{"product_id":"9788964362563","title":"Korean books, Laozi philosophy\/무위당 장일순의 노자이야기\/Story of Laozi \/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Korean books, Laozi philosophy\/무위당 장일순의 노자이야기\/Story of Laozi \/ \u003cmeta charset=\"utf-8\"\u003eHardcover\u003c\/p\u003e\n\u003cp\u003e노자 이야기 [ 양장, 개정판 ]\u003cbr\u003e장일순,이아무개 공저 | 삼인\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Publication Date:\u003c\/strong\u003e November 25, 2003\u003cbr\u003e\u003cstrong\u003eFormat:\u003c\/strong\u003e Hardcover\u003cbr\u003e\u003cstrong\u003ePages, Dimensions:\u003c\/strong\u003e 730 pages | 153 x 224 x 40 mm\u003cbr\u003e\u003cstrong\u003eISBN13:\u003c\/strong\u003e 9788964362563\u003cbr\u003e\u003cstrong\u003eCondition:\u003c\/strong\u003e Brand new\u003cbr\u003e\u003cstrong\u003eLanguage:\u003c\/strong\u003e Korean\u003c\/p\u003e\n\u003cp\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u003cspan\u003e이 책은 장일순 선생이 삶의 말년에 노자의 \u0026lt;도덕경\u0026gt;을 가운데 두고, 이아무개(이현주) 목사와 나눈 대화를 풀어쓴 것이다. 두 사람은 스승과 제자 사이지만, 이 책은 으레 있는 사제지간 대담의 모양새를 넘어선다. 스승이 일방적으로 이야기하고 제자는 질문이나 하면서 고개를 주억거리는 모습은 없다. 이 아무개 목사는 함께 길을 찾아나선 도반으로서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장일순 선생과 대등한 자격으로 말한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u003e두 사람의 대화는 \u0026lt;도덕경\u0026gt; 한구절 한구절을 꼼꼼히 읽고 해석하는 형식으로 짜여져 있다. 그러나 단순히 노자에 대한 해설서나 주석서는 아니다. 노자를 화두 삼아 우리 시대에 바람직한 삶의 가치란 무엇인가를 묻는 일에 진정에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이 노자의 사상 뿐 아니라 기독교, 유교, 불교, 동학, 마르크스주의 등 동서양의 종교와 철학을 종횡무진으로 넘나들며 지혜와 통찰을 구하는 있는 것도 마찬가지 사정이다. 이로써 \u0026lt;도덕경\u0026gt;의 구절은 다채로운 맥락과 빛깔과 울림을 안겨주면서 되돌아온다.\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 \u003c\/p\u003e","brand":"Andditkr","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2053397545046,"sku":"9788964362563","price":53.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28\/6789\/8454\/files\/9788964362563.jpg?v=1737039796","url":"https:\/\/andditkr.com\/products\/9788964362563","provider":"Andditkr","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