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1001839","title":"Nausea by Jean-Paul Sartre, Korean, 구토, 장 폴 사르트르","description":"\u003cp\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Nausea by Jean-Paul Sartre, Korean Book\u003cbr\u003e\u003cbr\u003eNobel Prize in Literatur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구토\u003cbr\u003e장 폴 사르트르 저 \/ 방곤 역 | 문예출판사\u003cbr\u003e\u003cbr\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Publication Date:\u003c\/strong\u003e September 19, 2025\u003cbr\u003e\u003cstrong\u003ePages:\u003c\/strong\u003e 368 pages\u003cbr\u003e\u003cstrong\u003eDimensions:\u003c\/strong\u003e 140 x 210 x 30 mm\u003cbr\u003e\u003cstrong\u003eISBN13:\u003c\/strong\u003e 9788931025767\u003cbr\u003e\u003cstrong\u003eCondition:\u003c\/strong\u003e Brand new\u003cbr\u003e\u003cstrong\u003eLanguage:\u003c\/strong\u003e Korean\u003c\/p\u003e\n\u003cp\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이유 없이 던져진 세계, 익숙한 일상 속 낯선 불쾌함,\u003c\/strong\u003e\u003cbr\u003e\u003cstrong\u003e그 안에서 점점 선명해지는 ‘구토’라는 감각!\u003c\/strong\u003e\u003cbr\u003e\u003cstrong\u003e사르트르 사상의 출발점이자 실마리가 되는 작품\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다행히 우리에게는 사르트르가 있었다.\u003c\/strong\u003e\u003cbr\u003e\u003cstrong\u003e후텁지근한 좁은 방에 갇혀 있던 우리에게 그는 신선한 공기였으며,\u003c\/strong\u003e\u003cbr\u003e\u003cstrong\u003e시원한 뒷마당의 상큼한 바람이었다.” - 질 들뢰즈\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사르트르의 철학 저작 중 단연 가장 중요한 책!” - 한나 아렌트\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현대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평론가, \u003cbr\u003e철학자인 사르트르가 자신의 실존주의 사상을 \u003cbr\u003e형상화한 작품으로 사상의 출발점이며 실마리가 되는 문제작이다. \u003cbr\u003e소설적인 플롯도 극적인 사건도 감정의 갈등도 없으며 \u003cbr\u003e등장인물도 한두 사람뿐, 이렇다 할 인물도 없다. \u003cbr\u003e로캉탱이라는 권태에 빠진 한 지식인이 무의미하고 \u003cbr\u003e단조로운 생활 속에서 꿈틀대며 이어져나가는 자신의 의식의 파장을 그려나갈 뿐이다. \u003cbr\u003e주인공 로캉탱은 예리한 관찰력으로 소시민적 권태와 부르주아의 위선,\u003cbr\u003e나아가 무의미한 대화들만 주고받는 모든 인간의 비진정성을 드러낸다. \u003cbr\u003e19세기적 속박과 기존 질서와 습관에서 벗어나기 \u003cbr\u003e위해서는 무한한 자유가 필요하지만, 그러한 자유란 \u003cbr\u003e생의 비극성과 인간 존재의 비극성 앞에서는 무의미하기 짝이 없다. \u003cbr\u003e여기서 로캉탱은 존재는 필연이 아니며 우연히 그곳에 있게 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u003cbr\u003e사르트르는 이 작품에서 로캉탱의 이러한 의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존재의 의의를 되묻고 있다. \u003cbr\u003e또한 실존을 자각하는 순간 구토를 시작한 로캉탱은 철학 교사로 있으며 \u003cbr\u003e작가적 명성을 열망하던 사르트르의 분신이다. \u003cbr\u003e그러므로 이 작품은 실존주의 철학의 근저를 이루는 작가의 체험이며, \u003cbr\u003e작가이자 철학자인 사르트르의 첫 장편소설인 동시에 앙티로망의 선구로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u003c\/p\u003e\n\u003cp\u003e★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u003cbr\u003e★ 서울대학교 권장 도서\u003cbr\u003e★ 《로고스》 선정 20세기를 만든 책 100선\u003cbr\u003e★ 피터 박스올 선정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1001권의 책\u003c\/p\u003e\n\u003cp\u003e \u003c\/p\u003e\n\u003cp\u003e \u003c\/p\u003e","brand":"Andditkr","offers":[{"title":"KOR- Korean","offer_id":43560988704854,"sku":"9788931025767","price":33.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28\/6789\/8454\/files\/9788931025767.jpg?v=1761822423","url":"https:\/\/andditkr.com\/products\/9788931001839","provider":"Andditkr","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