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the-story-of-art-by-eh-gombrich-korean-book","title":"The Story of Art by EH Gombrich Korean Book","description":"\u003cp\u003eThe Story of Art by EH Gombrich Korean Book \u003cbr\u003e서양미술사, E. H. 곰브리치\u003cbr\u003e\u003cbr\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Publication Date:\u003c\/strong\u003e June 20, 2017\u003cbr\u003e\u003cstrong\u003eFormat:\u003c\/strong\u003e Hardcover\u003cbr\u003e\u003cstrong\u003ePages, Dimensions:\u003c\/strong\u003e 688 pages | 172 x 245 x 35 mm\u003cbr\u003e\u003cstrong\u003eISBN13:\u003c\/strong\u003e 9791197828508\u003cbr\u003e\u003cstrong\u003eLanguage:\u003c\/strong\u003e Korean\u003cbr\u003e\u003cbr\u003e\u003cimg alt=\"The Story of Art by EH Gombrich Korean Book\"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628\/6789\/8454\/files\/135706049.jpg?v=1736817204\"\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u003cb\u003e이미지가 넘쳐나는 시대, 보는 것과 아는 것 사이의 징검다리\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u003e서양미술의 윤곽을 잡아주는 입문서이자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최고의 인문학 서적\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span\u003e선사시대부터 현대 미술까지, 방대한 서양미술사를 700페이지, 컬러 도판 413개로 완성\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u003e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미술서, 19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800만부 이상 판매된 책, 선물하기 좋은 책, 선물 받은 사람들이 실제로 읽는 책, 당신의 삶을 바꿀 책,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최고의 인문학 서적…….책의 긴 역사만큼이나 많은 이들이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를 읽고 다양한 찬사를 쏟아냈다. 그 모든 말들이 이 책을 관통하는 결정적인 말이지만, 그중에서도 하나만 고르라면 ‘서양미술사 개론의 필독서’라는 말을 고를 것이다. 진리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그 진리를 표현하는 말은 보편적이고 평범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u003e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는 서양미술을 알기 위해 반드시 거치는 책이다. 미술이라는 분야에 처음 입문하여 약간의 이론적 훈련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최적이기 때문이다. 선사시대 동굴벽화부터 실험적인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제를 다루고 있고, 미술사를 통틀어 위대하고 뛰어난 작품들을 각 페이지마다 시대와 양식, 작품명, 작가명과 함께 알기 쉽게 정리하여, 서양미술의 질서 체계를 파악하도록 돕는다. 그 방대한 역사를 한권에 담아 오랫동안 읽히는 것, 오로지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만이 가능한 일이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u003e‘미술(Art)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미술가들이 있을 뿐이다.’ 『서양미술사』 서문의 첫 문장이다. 책을 펴면 도판이 눈에 먼저 들어오지만, 글을 읽다 보면 사람이 느껴진다. 미술가가 왜 그렸는지, 그리기 위해 어떤 고민을 했는지, 그림 속 대상과 미술가의 관계 등을 읽고 생각하다 보면 다시 그림이 보인다. 평이한 말로 풀어간 사람 이야기가 결국 미술 이야기, 미술의 역사가 곧 사람의 역사가 되었다. 이 흐름을 따라 가다 보면 책을, 미술을, 예술을, 삶을 놓을 수가 없다. 앞으로의 역사에서도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가 늘 곁에 있을 것임을 믿는 이유이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미술의 모든 역사는\u003cbr\u003e기술적인 숙련에 관한 진보의 이야기가 아니라,\u003cbr\u003e변화하는 생각과 요구에 대한 것이다.”\u003cbr\u003e- by 곰브리치\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u003e목차\u003cbr\u003e\u003cbr\u003e\u003c\/p\u003e\n\u003cp\u003e목차 보이기\/감추기\u003cbr\u003e서문\u003c\/p\u003e\n\u003cp\u003e서론\u003cbr\u003e- 미술과 미술가들에 관하여\u003c\/p\u003e\n\u003cp\u003e1 신비에 싸인 기원\u003cbr\u003e- 선사 및 원시 부족들: 고대 아메리카\u003c\/p\u003e\n\u003cp\u003e2 영원을 위한 미술\u003cbr\u003e-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크레타\u003c\/p\u003e\n\u003cp\u003e3 위대한 각성\u003cbr\u003e- 기원전 7세기부터 기원전 5세기까지: 그리스\u003c\/p\u003e\n\u003cp\u003e4 아름다움의 세계\u003cbr\u003e- 기원전 4세기부터 기원후 1세기까지: 그리스와 그리스의 세계\u003c\/p\u003e\n\u003cp\u003e5 세계의 정복자들\u003cbr\u003e- 기원후 1세기부터 4세기까지: 로마, 불교, 유태교 및 기독교 미술\u003c\/p\u003e\n\u003cp\u003e6 기로에 선 미술\u003cbr\u003e- 5세기에서 13세기까지: 로마와 비잔티움\u003c\/p\u003e\n\u003cp\u003e7 동방의 미술\u003cbr\u003e- 2세기에서 13세기까지: 이슬람과 중국\u003c\/p\u003e\n\u003cp\u003e8 혼돈기의 서양 미술\u003cbr\u003e- 6세기부터 11세기까지: 유럽\u003c\/p\u003e\n\u003cp\u003e9 전투적인 교회\u003cbr\u003e- 12세기\u003c\/p\u003e\n\u003cp\u003e10 교회의 승리\u003cbr\u003e- 13세기\u003c\/p\u003e\n\u003cp\u003e11 귀족과 시민\u003cbr\u003e- 14세기\u003c\/p\u003e\n\u003cp\u003e12 현실성의 정복\u003cbr\u003e- 15세기 초\u003c\/p\u003e\n\u003cp\u003e13 전통과 혁신 I\u003cbr\u003e- 15세기 후반: 이탈리아\u003c\/p\u003e\n\u003cp\u003e14 전통과 혁신 Ⅱ\u003cbr\u003e- 15세기: 북유럽\u003c\/p\u003e\n\u003cp\u003e15 조화의 달성\u003cbr\u003e- 16세기 초: 토스카나와 로마\u003c\/p\u003e\n\u003cp\u003e16 빛과 색채\u003cbr\u003e- 16세기 초: 베네치아와 북부 이탈리아\u003c\/p\u003e\n\u003cp\u003e17 새로운 지식의 확산\u003cbr\u003e- 16세기 초: 독일과 네덜란드\u003c\/p\u003e\n\u003cp\u003e18 미술의 위기\u003cbr\u003e- 16세기 후반: 유럽\u003c\/p\u003e\n\u003cp\u003e19 발전하는 시각 세계\u003cbr\u003e- 17세기 전반기: 가톨릭 교회권의 유럽\u003c\/p\u003e\n\u003cp\u003e20 자연의 거울\u003cbr\u003e- 17세기: 네덜란드\u003c\/p\u003e\n\u003cp\u003e21 권력과 영광의 예술 I\u003cbr\u003e- 17세기 후반과 18세기: 이탈리아\u003c\/p\u003e\n\u003cp\u003e22 권력과 영광의 예술 Ⅱ\u003cbr\u003e- 17세기 말과 18세기 초: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u003c\/p\u003e\n\u003cp\u003e23 이성의 시대\u003cbr\u003e- 18세기: 영국과 프랑스\u003c\/p\u003e\n\u003cp\u003e24 전통의 단절\u003cbr\u003e- 18세기 말 19세기 초: 영국, 미국 및 프랑스\u003c\/p\u003e\n\u003cp\u003e25 끝없는 변혁\u003cbr\u003e- 19세기\u003c\/p\u003e\n\u003cp\u003e26 새로운 규범을 찾아서\u003cbr\u003e- 19세기 후반\u003c\/p\u003e\n\u003cp\u003e27 실험적 미술\u003cbr\u003e- 20세기 전반기\u003c\/p\u003e\n\u003cp\u003e28 끝이 없는 이야기\u003cbr\u003e- 모더니즘의 승리\u003cbr\u003e- 또 다른 추세 변화\u003cbr\u003e- 변모하는 과거\u003c\/p\u003e\n\u003cp\u003e참고문헌에 대하여\u003cbr\u003e연표\u003cbr\u003e지도\u003cbr\u003e소장처에 따른 도판 목록\u003cbr\u003e색인\u003c\/p\u003e","brand":"Andditkr","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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