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90538268","title":"I Want to Live Like a Tree by Woo Jongyoung, Korean,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 우종영","description":"\u003cp\u003eI Want to Live Like a Tree by Woo Jongyoung, Korean book\u003c\/p\u003e\n\u003cp\u003e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 : \u003cbr\u003e30년간 아픈 나무들을 돌봐 온 나무 의사 우종영이 나무에게 배운 단단한 삶의 지혜 35\u003cbr\u003e우종영 저 | 메이븐\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Publication Date:\u003c\/strong\u003e February 8, 2021\u003cbr\u003e\u003cstrong\u003ePages:\u003c\/strong\u003e 308 pages\u003cbr\u003e\u003cstrong\u003eDimensions:\u003c\/strong\u003e 145 x 210 x 30 mm\u003cbr\u003e\u003cstrong\u003eISBN13:\u003c\/strong\u003e 9791190538268\u003cbr\u003e\u003cstrong\u003eCondition:\u003c\/strong\u003e Brand new\u003cbr\u003e\u003cstrong\u003eLanguage:\u003c\/strong\u003e Korean\u003c\/p\u003e\n\u003cp\u003e\u003cmeta charset=\"utf-8\"\u003e\u003cb\u003e김수환 추기경이 추천한 책\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이 책이 지친 우리들의 삶을 위로해 주고,\u003cbr\u003e오늘을 버텨 낼 힘을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u003e나무 의사 우종영이 나무에게 배운 단단한 삶의 지혜 35가지. \u003cbr\u003e저자는 30년 넘게 아픈 나무들을 돌봐 온 나무 의사로, \u003cbr\u003e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티는 도심의 아픈 나무들부터 \u003cbr\u003e아주 오래된 고목까지 그의 손을 거쳐 되살아난 나무만 해도 수천 그루다. \u003cbr\u003e그는 사람들이 바쁘게 사느라 어느 틈에 놓치고 있는, \u003cbr\u003e소중하고 단단한 삶의 지혜들을 나무에게 배웠다고 말한다. \u003cbr\u003e겨울이 되면 가진 걸 모두 버리고 앙상한 알몸으로 견디는 \u003cbr\u003e그 초연함에서, 아무리 힘이 들어도 매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u003cbr\u003e그 한결같음에서, 평생 같은 자리에서 살아야 하는 애꿎은 \u003cbr\u003e숙명을 받아들이는 그 의연함에서, 자신이 알아야 할 삶의 가치들을 모두 배웠다는 것이다. \u003cbr\u003e그도 그럴 것이 나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나이 많은 \u003cbr\u003e생명체이자 그 무엇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지금 \u003cbr\u003e이 순간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살아 내는 존재이기 때문이다.\u003c\/span\u003e\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u003e이 책은 30여 개의 나무들을 소개하고, 연리지와 해거리, \u003cbr\u003e곡지 등 나무의 특성과 생존법을 통해 배운 단단한 삶의 지혜들을 전한다. \u003cbr\u003e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항상 우리 주변에 있었지만\u003cbr\u003e무관심하게 여겼던 나무와 다시 친구가 되어 녹색 빛 여유로움을 \u003cbr\u003e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이 그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u003cbr\u003e“사는 게 힘들다는 생각이 들면 속는 셈치고 나무를 찾아가 보기를 권합니다. \u003cbr\u003e나무는 분명 당신의 지친 마음을 가만히 위로해 줄 겁니다.” \u003cbr\u003e마지막으로 이 책을 통해 나무를 아끼는 사람들이 늘어나 \u003cbr\u003e자신의 밥줄이 끊어지더라도 더 이상 아픈 나무들이 없는 \u003cbr\u003e세상이 왔으면 좋겠다는 것이 저자의 바람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n\u003cp\u003e\u003cspan\u003e\u003cimg src=\"https:\/\/cdn.shopify.com\/s\/files\/1\/0628\/6789\/8454\/files\/385690746.jpg?v=1761448881\" alt=\"\"\u003e\u003c\/span\u003e\u003c\/p\u003e","brand":"Andditkr","offers":[{"title":"KOR- Korean","offer_id":43528078557270,"sku":"9791190538268","price":38.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28\/6789\/8454\/files\/9791190538268.jpg?v=1737065476","url":"https:\/\/andditkr.com\/en-kr\/products\/9791190538268","provider":"Andditkr","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