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91160946918","title":"The world of children by Kim So Young Essay Korean Book [Paperback]","description":"\u003cp\u003eThe world of children by Kim So Young Essay Korean Book [Paperback]\u003c\/p\u003e\n\u003cp\u003e어린이라는 세계\u003cbr\u003e김소영 저 | 사계절\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Publication Date:\u003c\/strong\u003e November 16, 2020\u003cbr\u003e\u003cstrong\u003ePages, Dimensions:\u003c\/strong\u003e 260 pages | 130 × 205 × 16 mm\u003cbr\u003e\u003cstrong\u003eISBN13:\u003c\/strong\u003e 9791160946918\u003cbr\u003e\u003cstrong\u003eCondition:\u003c\/strong\u003e Brand new\u003cbr\u003e\u003cstrong\u003eLanguage:\u003c\/strong\u003e Korean\u003c\/p\u003e\n\u003cp\u003e\u003cbr\u003e\u003cstrong\u003e어린이에 대해 생각할수록 우리의 세계는 넓어진다\u003c\/strong\u003e\u003c\/p\u003e\n\u003cp\u003e어린이는 잘 보이지 않는다. 몸이 작아서이기도 하고, 목소리가 작아서이기도 하다. 양육이나 교육, 돌봄을 맡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우리 곁에 어린이가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지 못한 채 살아가기 쉽다. 10년 남짓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독서교실에서 어린이들과 책을 읽는 김소영은 어린이의 존재를 더 잘 보이게 하기 위해 부지런히 글을 쓰고 목소리를 내 왔다. 『어린이라는 세계』에는 김소영이 어린이들과 만나며 발견한, 작고 약한 존재들이 분주하게 배우고 익히며 자라나는 세계가 담겨 있다. 이 세계의 어린이는 우리 곁의 어린이이기도 하고, 우리 모두가 통과해온 어린이이기도 하며, 동료 시민이자 다음 세대를 이루는 어린이이기도 하다.\u003c\/p\u003e\n\u003cp\u003e독서교실 안팎에서 어린이들 특유의 생각과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고 기록하는 김소영의 글은 어린이의 세계에 반응하며 깨닫는 어른의 역할과 모든 구성원에게 합당한 자리를 마련해야 할 사회의 의무에 이르기까지 점차 넓게 확장해 간다. 어린이를 더 잘 이해해 보려는 노력은 나 자신을, 이웃을, 우리 사회를 구석구석까지 살피려는 마음과 다르지 않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모두가 경험하지만 누구도 선뜻 중요하다고 말하지 못했던 어린이에 관한 이야기를 비로소 시작해 볼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n\u003cp\u003e \u003c\/p\u003e","brand":"Andditkr","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2054726320214,"sku":"9791160946918","price":34.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628\/6789\/8454\/files\/9791160946918.jpg?v=1737063404","url":"https:\/\/andditkr.com\/en-kr\/products\/9791160946918","provider":"Andditkr","version":"1.0","type":"link"}